코스터를 제작하게 된 동기 
무엇이든 수직,수평으로 각이 딱 떨어지는 것을 선호한다. 
키포(KIPPO)브랜드를 만들게 되면 디자인에 등장하는 모티브(주인공)의 실루엣(외곽라인)으로 우드 블럭을 꼭 한번 제작해보고 싶었다. 
아무 이유없이 만들고 싶어서 시작하게 되었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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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품의 상업성과 실용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. 실용성만큼 중요한게 디자인성이라고 생각한다.
그리하여 리빙 데코&코스터를 만들어보기로 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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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키포(KIPPO)'브랜드의 디자인을 알리기위해 등장하는 모티브(주인공) 모양으로 무작정 가공 작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.
↑ 자작나무 합판으로 1차 가공한 작업 :)
처음 맡긴 가공업체에서는 외곽라인 작업이 깔끔하게 되지 못했다. 
두번째 맡긴 가공 업체에서는 깔끔하게 작업을 해주셔서 샘플을 받아보고 바로 제품 제작을 의뢰하였다. 
앙증맞은 실루엣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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